홈페이지 방식

랜딩페이지와 홈페이지는 언제 구분해서 만들어야 할까

광고를 눌렀는데 회사의 모든 사업을 소개하는 첫 화면이 나오면 방문자는 다시 원하는 상품을 찾아야 한다. 이럴 때 특정 상품이나 상담을 중심으로 구성한 랜딩페이지가 도움이 될 수 있다.

광고를 눌렀는데 회사의 모든 사업을 소개하는 첫 화면이 나오면 방문자는 다시 원하는 상품을 찾아야 한다. 이럴 때 특정 상품이나 상담을 중심으로 구성한 랜딩페이지가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렇다고 모든 홈페이지에 랜딩페이지를 별도로 만들어야 한다는 뜻은 아니다.

한 가지 행동으로 이어지는 페이지

랜딩페이지는 특정 캠페인이나 제안에 관심을 보인 사람이 필요한 내용을 읽고 문의·신청·구매 같은 행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한 화면이다. 무엇을 제공하는지, 누구에게 맞는지, 어떤 조건인지 설명한 뒤 필요한 선택지로 연결한다. 설명과 무관한 메뉴가 지나치게 많으면 방문 목적이 흐려질 수 있다.

회사 전체를 설명하는 홈페이지

홈페이지는 한 가지 광고보다 더 넓은 역할을 한다. 회사의 서비스와 사례, 운영정보를 찾아보거나 서로 다른 종류의 문의를 처리할 수 있다. 특정 광고가 종료되어도 남아 있어야 하는 정보는 홈페이지에 두는 편이 자연스럽다.

둘 중 하나만 고를 필요는 없다. 홈페이지 안에 캠페인별 랜딩페이지를 만들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방문자가 어떤 경로로 와서 무엇을 결정하려는지 확인하는 일이다. 이름이 랜딩페이지든 홈페이지든 해결할 질문이 불분명하면 화면을 나눠도 효과는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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